요기요_채용에서 온보딩까지, 무게중심 이동을 통한 내부 인재 관리
퇴사와 이직이 트렌드처럼 번지고 있는 시대, 신규입사자들의 조기퇴사는 기업에 경제적 피해는 물론, 기존 직원들의 사기 저하라는 막대한 손해까지 야기한다.
요기요_채용에서 온보딩까지, 무게중심 이동을 통한 내부 인재 관리
제호 : 2022년 10월호, 등록 : 2022-09-26 17:5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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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와 이직이 트렌드처럼 번지고 있는 시대, 신규입사자들의 조기퇴사는 기업에 경제적 피해는 물론, 기존 직원들의 사기 저하라는 막대한 손해까지 야기한다. 기업들은 과연 어떤 방식으로 인재를 영입하고 관리해야 할까? M&A를 통해 '위대한상상'으로 새출발한 요기요는 4C 전략을 통해 앞선 물음에 대한 해답을 제시한다.

▲ 서로의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있는 요기요 구성원들의 모습

많은 직장인들이 3년 단위로 슬럼프를 겪거나 퇴사를 고민한다고 한다. 이에 대부분의 기업에서는 2~3년 차 주니어들을 위해 리프레시 목적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거나 승진을 이용해 리텐션을 도모한다. 

하지만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최근 MZ세대를 중심으로 발생한 대퇴사 현상과 대이직의 시기를 맞으며 조기퇴사 비율이 점점 증가하고 있다. 사람인이 기업 1,124개사를 대상으로 '1년 이내 조기퇴사' 현황에 대해 조사한 결과, 84.7%가 조기퇴사한 직원이 '있다'고 답했다. 이는 지난해 조사 결과(74.6%)보다 10.1%p 증가한 수치다.

기퇴사자들로 인해 기업이 입는 피해는 비단 추가 채용으로 인한 시간 및 비용 손해뿐 아니라 기존 직원들의 업무량 증가로 인한 성과 저하 및 사기 저하, 나아가 잦은 채용으로 인한 기업 이미지 실추로까지 이어질 수도 있다. 특히 조기퇴사자의 절반에 가까운 44.7%가 3개월을 넘기지 못하고 회사를 떠나는 것으로 밝혀지면서 인재를 영입하는 것만큼 신규입사자를 조기에 안착시키는 것 역시 중요한 미션으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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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정 요기요 Tech Talent Acquisition팀 시니어 리쿠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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