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더스애드_ 구성원들이 일하기 좋은 문화, 친숙하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출발
위더스애드는 디지털 중심의 종합 광고대행사로 2015년 시장에 출범했다.
위더스애드_ 구성원들이 일하기 좋은 문화, 친숙하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출발
제호 : 2024년 05월호, 등록 : 2024-05-10 09: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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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더스애드는 디지털 중심의 종합 광고대행사로 2015년 시장에 출범했다. 'No where Now here'이라는 슬로건 아래 개성 있고 독창적인 통합 마케팅 커뮤니케이션Integrated Marketing Communication을 추구하고 있다. 마케팅에 이토록 진심인 이곳을 선택한 기업은 무려 1,000여 개가 넘는다. 그중 현대자동차, 토니모리, 아이소이, 미림, 리챔, 경동제약 등 다양한 산업을 대표하는 기업들이 위더스애드와 파트너십을 맺고 있다. 

여기에 광고업계의 조직문화 개선을 위해서도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구성원들이 '일하기 좋은 문화' 조성을 궁극적인 목표로 삼고, 지난 2022년 광고대행업 최초 '컬쳐팀'을 신설했다. 이러한 노력을 알았을까? 작년에는 문화체육관광부의 '여가친화 인증기업', 여성가족부의 '가족친화 인증기업'에 각각 선발됐으며, 올해는 고용노동부 주관 '청년친화 강소기업'으로도 선정됐다. '좋은 조직문화 만들기'에도 진심을 다하는 위더스애드는 어떻게 조직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을까.





소통을 독려하기 위한 다양한 제도 운영
위더스애드의 조직문화는 위더스애드가 지향하는 원칙과 연결점이 많다. 그 이유는 내부 구성원들이 먼저 회사의 원칙을 잘 인지하고 있고, 이러한 원칙이 업무 환경과 사내 분위기에 자연스럽게 내재화되어 있기 때문이다. 위더스애드가 지향하는 원칙은 수평적인 소통 중시 ▲구성원들의 덕업일치 지향 ▲결과물을 위해 최고·최선을 다해 협업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의식 등이다. 이를 기반으로 컬쳐팀은 구성원들의 취미 활동과 성장, 여러 부서와 구성원들 간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 활동에 초점을 맞춘 다양한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목표를 향해 끊임없이 도전하는 '위더스애드 챌린지'
'위더스애드 챌린지'는 위더스애드 구성원들이 매달 자신이 도전하고 싶은 목표를 정하고, 한 달이라는 기간 내에 해당 목적을 완수하면 상품을 지급하는 프로그램이다. 도전 주제는 자유롭게 정할 수 있다. 이러한 자율성을 토대로 구성원들은 운동부터 자격증 공부 등의 목표를 정하고 도전을 시도한다. 이는 '도전 의식'이라는 위더스애드의 일하는 방식과 일맥상통하는 부분으로, 구성원들이 목적을 향해 끊임없이 도전하고, 실패나 성공 여부와 관계없이 도전 과정을 통해 성장하고 학습하는 것을 독려하고자 기획했다.

이러한 의도에 걸맞게 2020년 처음 시작한 위더스애드 챌린지 프로그램은 지금까지도 구성원들의 성공률을 80%로 유지하고 있으며, 직급 및 직책에 상관없이 전사 임직원들이 활발히 참여하고 있다.

최승원 위더스애드 컬쳐팀 팀장은 "심리학에는 '선택적 지각'이라는 용어가 있는데, 이는 자신이 욕망과 신념에 따라 부분적인 정보만 수용하는 것을 말한다"며 "회사 내에 포스터를 붙이고 홍보해도 결국에는 구성원들의 '니즈'에 맞아야 조직문화 프로그램의 참여도가 높아지기에 '위더스애드 챌린지'라는 프로그램을 시도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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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영 HR Insigh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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