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앤락_ 열린 소통의 문화가 브랜드 파워의 비결
1978년에 설립된 락앤락LocknLock은 올해로 창립 45주년을 맞이했다.
락앤락_ 열린 소통의 문화가 브랜드 파워의 비결
제호 : 2023년 05월호, 등록 : 2023-04-25 13:50:41
  • 기사 개별구매 : 2000원



1978년에 설립된 락앤락LocknLock은 올해로 창립 45주년을 맞이했다. 4면 결착형 식품보관용기를 처음 선보인 이후 락앤락은 소비자 니즈와 시대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하며 오랜 기간 주방생활의 혁신을 이끌어 왔다. 주력 분야인 밀폐 용기를 비롯해 텀블러 등의 베버리지웨어Beverageware, 주방용품인 쿡웨어Cookware, 소형가전 등으로 제품 카테고리를 확장하며 현재는 대한민국 대표 생활용품 기업을 넘어 120개국에 수출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자리매김 했다. 

최근 사옥을 이전하는 과정에서 구성원의 의견을 반영해 사옥의 위치를 결정했을 만큼 열린 문화를 지닌 락앤락은 소통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구성원이 조직의 다양한 사안에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조직 차원에서 독려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사람 중심'의 경영으로 구성원의 행복에도 관심을 갖고 일과 가정의 양립이 가능한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여러 제도를 통해 노력해오고 있다. 



락앤락커와 함께하는 브랜드 가치의 실현
환경과 사람을 생각하는 글로벌 생활용품 기업답게 소비자와 함께하는 다양한 캠페인을 이어오고 있는 락앤락은 내부 구성원과도 행보를 같이 하고 있다. 이는 브랜드의 가치를 세상에 전파하고 락앤락을 더 많이 알리고자 하는 움직임에서 비롯됐으며, 락앤락 구성원들 또한 캠페인의 취지에 공감하고 보다 진정성 있는 '락앤락커LocknLocker'가 되도록 하기 위함이다. 


구성원도 락앤락의 팬이 될 수 있도록
락앤락에서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는 대표적인 친환경 캠페인으로는 '러브 포 플래닛Love for planet'이 있다. 러브 포 플래닛은 사용하지 않거나 오래된 플라스틱 밀폐용기를 수거해 생활용품, 공공시설물 등으로 재탄생시키는 활동이다. 공공기관, 시민단체, 소비자 그리고 락앤락 임직원이 함께 참여해 지금까지 누적 2톤 이상의 플라스틱 밀폐용기를 수거했다. 이는 460㎖ 용량 식품보관용기 기준 2만 개 이상에 달하는 양이다. 올해는 '찾아가는 수거 방식'을 도입해 더 많은 소비자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으며, 락앤락 임직원 또한 수거활동뿐만 아니라 단체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 추천까지 할 수 있도록 제도를 운영해 전사적으로 자원순환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 중략 ...

현명희 HR Insight 기자
 
기사 전문은 구독권한이 있는 회원께만 제공됩니다. 먼저 로그인 하세요.
 
  • 리스트로 이동
  • 기사 개별구매 : 2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