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체적 젊음만 추구하는 조직문화의 함정
'아직 우린 젊기에~ 괜찮은 미래가 있기에~' 필자가 어린 시절, 누구나 아는 그 가수가 오랜만에 컴백해 발표했던 노래 가사 중 한 토막이다.
신체적 젊음만 추구하는 조직문화의 함정
제호 : 2022년 12월호, 등록 : 2022-11-24 16: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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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우린 젊기에~ 괜찮은 미래가 있기에~'

필자가 어린 시절, 누구나 아는 그 가수가 오랜만에 컴백해 발표했던 노래 가사 중 한 토막이다. 필자 또한 거실 소파에 앉아 그의 공연 장면을 보면서 저 구절을 따라 부르던 때가 생각난다. 짧은 가사지만, 파고들면 흥미로운 점이 많은 구절이기도 하다. 앞 구절은 현재, 뒤 구절은 미래를 표현한 것이기도 하고, 달리 해석해보면 앞 구절은 기반으로, 뒤 구절은 가능성을 표현한 것으로도 볼 수 있다. '젊으니까, 더 나은 미래 또한 만들 수 있다'는 해석이 되는 셈이다. 


'젊음'은 그 단어 자체만으로도 희망적인 단어이다. 젊음은 실패에서 빠르게 일어서는 '회복탄력성Resilience'을 의미하기도 하고, 새로운 기회나 길을 준비하거나 개척할 수 있다는 '다양성Diversity'이나 '가능성Possibility' 그 자체로 해석되기도 한다. 그리고 젊음은 더 높은, 더 나은 당신으로 발전할 수 있다는 '성장가능성Potential'을 뜻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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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규 조직문화공작소 / 엑스퍼트 컨설팅 수석 컨설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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