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부터 일할 맛 나는 조직문화 : 시도와 실패를 격려하며 진화하는 조직문화
불확실성과 변동성이 가속화되는 이 시대에 기업은 예측하기 어려운 변화와 복잡하고 모호한 문제들을 마주하고 있다.
월요일부터 일할 맛 나는 조직문화 : 시도와 실패를 격려하며 진화하는 조직문화
제호 : 2022년 11월호, 등록 : 2022-10-24 18: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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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확실성과 변동성이 가속화되는 이 시대에 기업은 예측하기 어려운 변화와 복잡하고 모호한 문제들을 마주하고 있다. 오늘의 승자가 반드시 내일의 승자라는 보장이 없기에 과거의 경험과 노하우가 혁신의 걸림돌이 되기도 하고, 현재의 성공에 만족해 안주하다 보면 뒤쳐지고 도태되기 쉽다.

지난해 세계 최대 소셜미디어 페이스북은 사명을 '메타Meta'로 변경했고, 지난 6월 70년 전통의 한 국내 대형 금융그룹은 구성원의 공감과 합의를 바탕으로 기업의 존재 이유와 방향성을 재정립했다. 정답도 없고 끝도 없는 변화의 시대에는 현상 유지가 아닌 지속성장과 창조적 혁신만이 기업의 살길임을 보여주는 사례이다. 


변화의 시대에 주목받는 핀란드의 정신유산 '시수'
습관적 방식의 익숙함과 편안함을 벗어나려면 기업도 개인도 큰 용기가 필요하다. 핀란드의 시수Sisu는 자신의 능력과 가능성의 한계에 기꺼이 맞서는 강인한 정신력이고,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끊임없이 새로운 시도로 도전하는 핀란드의 국민적 기질이자 문화의 정수Essence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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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샤니아 FinKo Edu Consulting 대표
《월요일도 행복한 핀란드 직장생활》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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