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의 서재_구성원들이 사랑하는 회사, 답은 ‘밀리다운 자율성’에 있다
밀리의 서재는 2016년 '독서와 무제한 친해지리'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설립돼 이듬해 전자책 구독 서비스를 시작, 불과 5~6년 만에 국내 최대 규모 독서 플랫폼으로 성장했다.
밀리의 서재_구성원들이 사랑하는 회사, 답은 ‘밀리다운 자율성’에 있다
제호 : 2022년 11월호, 등록 : 2022-10-24 18:0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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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의 서재는 2016년 '독서와 무제한 친해지리'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설립돼 이듬해 전자책 구독 서비스를 시작, 불과 5~6년 만에 국내 최대 규모 독서 플랫폼으로 성장했다. 현재 밀리의 서재는 다양한 기술을 접목한 전자책, 챗북, 오디오 드라마 등 약 12만 권의 북 콘텐츠들을 보유하고 있으며, 북 콘서트 등 문화이벤트를 개최하며 독서를 키워드로 한 밀리만의 커뮤니케이션 세계를 구축해나가고 있다. 

이렇게 밀리의 서재가 독보적인 영역으로 성장을 거듭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밀리만의 합리적 업무방식인 '밀리다움' ▲자율성에 기반을 둔 조직문화 ▲적극적이고 투명한 소통과 공유 그리고 이 모두를 바탕으로 ▲건강한 근속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구성원들의 노력이 있었다. 특히 밀리의 서재만의 일 문화 '밀리다움'은 업무방식을 넘어 구성원들이 다함께 공유하고 지켜나가는 가치체계로 자리잡았다. 황인준 밀리의 서재 경영지원실 HR매니저를 만나 밀리만의 조직문화에 대해 자세히 들어봤다. 


스스로 '멋진 일'을 창조하는 구성원들
밀리의 서재의 폭발적인 성장에는 역량이 뛰어난 고성과자들을 채용하기 위한 치밀한 노력과 구성원 모두가 함께 공유하는 가치인 '밀리다움'이 뒷받침됐다. 밀리의 서재의 인사전략에는 조직구성원들을 최고의 가치로 생각하는 밀리만의 경영철학이 그대로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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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수 HR Insigh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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