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의 인재 유치, 유지, 육성 방법
한국산업교육학회는 지난 7월 15일 '딥테크 스타트업을 위한 HRD 전략'을 주제로 2022 한국산업교육학회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스타트업의 인재 유치, 유지, 육성 방법
제호 : 2022년 08월호, 등록 : 2022-07-25 16:00:31
  • 기사 개별구매 : 1000원



한국산업교육학회는 지난 7월 15일 '딥테크 스타트업을 위한 HRD 전략'을 주제로 2022 한국산업교육학회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딥테크 인재와 개발자 확보에 포커스를 맞춰온 스타트업의 인재 확보와 육성 전략 등 스타트업의 HRD를 조망하고자 마련된 이번 학술대회에는 이찬 서울대학교 산업인력개발학 전공 교수와 김진용 CJ인재원 부원장 두 공동학회장의 진행으로 트랜스버스를 비롯한 3개 스타트업의 CEO와 CTO가 참석해 각 회사의 경험을 발표했다. 이 중 MIND AI와 클라썸의 사례를 통해 성공한 스타트업이 인재 확보와 유지를 위해 해온  노력과 온보딩 관련 팁을 들어봤다.



MIND AI가 인재 확보를 위해 걸어온 길_Reeyan Lee CTO 

2018년 초 설립된 MIND AI는 Artificial보다 Intelligence에 집중하는 AI기업이다. 설립한지 3년 남짓의 스타트업이지만 R&D의 역사는 13년에 이른다. 2000년대 초반부터 연역·귀납·유추 3가지 인간 추론Reasoning과 AI의 연결점을 연구해 'Canonical Theory'를 직접 개발, AI가 사람이 생각하는 방식 그대로 생각의 과정을 따라갈 수 있게 만들었다. 현재 자연어를 이용해 사람과 동일한 추론 과정을 거치는 AI는 전 세계에 MIND AI가 유일해서 'AI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현재 영어·한국어·태국어를 지원하며, 이 기술을 바탕으로 만든 제품은 대화형 AI 플랫폼, 일종의 차세대 챗봇 등이다. 

... 중략 ...

전혜진 HR Insight 기자
 
기사 전문은 구독권한이 있는 회원께만 제공됩니다. 먼저 로그인 하세요.
 
  • 리스트로 이동
  • 기사 개별구매 : 1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