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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P_모바일 워크플레이스와 마인드셋 변화를 통한 디지털 컬처 구축
직무교육 전문기관 메가넥스트는 최근 '코로나19에 따른 Digital Culture & Edutech 사례'를 주제로 HR ON 시즌 9 두 번째 장場을 개최했다.
SAP_모바일 워크플레이스와 마인드셋 변화를 통한 디지털 컬처 구축
제호 : 2020년 08월호, 등록 : 2020-07-27 10:3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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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교육 전문기관 메가넥스트는 최근 '코로나19에 따른 Digital Culture & Edutech 사례'를 주제로 HR ON 시즌 9 두 번째 장을 개최했다. 유튜브 라이브로 진행된 이번 세미나에서는 특히 SAP코리아의 기업문화총괄이자 최고문화전문가인 오용석 파트너가 SAP의 디지털 컬처에 대해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코로나19의 등장으로 디지털 컬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렇다면 디지털 컬처는 어떻게 도입하고 어떤 방향으로 이끌어 가야 할까? 모바일 워크 플레이스 구축과 구성원들의 마인드셋 변화를 통해 디지털 컬처를 구축한 SAP의 사례를 통해 살펴보자.

SAP, 모바일 워크플레이스를 구축하다
모바일 워크플레이스는 일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는 것이다. 모바일 워크플레이스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커뮤니케이션, 콜라보레이션, 테크니컬 서포트Technical Support, 성과 창출Performance Driven의 관점에서 고민해야 한다. 다만, 이에 대해 전 영역에 걸쳐 통합적으로 고민하는 것이 아니라 ▲직원 몰입Employee Engagement ▲고객 몰입Customer Engagement ▲콘텐츠와 기술Content & Technology의 관점으로 구분지어 고민해야 한다. 즉 직원들의 온라인 경험을 극대화하고, 그 속에서 대화를 이어나가고 협업 가능하게 유도하면서, 결과적으로는 성과창출의 영역까지 도달하는 것이 모바일 워크플레이스 구축의 핵심이다. 

커뮤니케이션 1:1 커뮤니케이션은 일반적으로 문자 → 카카오톡 → 이메일 → 전화 → 화상회의 → 오프라인의 순으로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다. 이번 코로나19 상황에서 오프라인 커뮤니케이션이 어려워져 화상회의를 선택한 것처럼 시대적-환경적인 어려움이 발생한 경우, 역순으로 활용 가능한 1:1 커뮤니케이션 방식을 추구하면 된다. 커뮤니케이션에 참여하는 인원이 다수이고, 일방적인 형태의 강의인 경우 화상회의도 효과적이나 토론 및 팀별과제를 수행할 때는 화상회의만으로 커뮤니케이션하는 데 어려움이 있다. 이 때에는 Mural 등 다중 커뮤니케이션 방식을 활용해 커뮤니케이션 하는 것을 추천한다. 

콜라보레이션 디지털화 하기 가장 힘든 영역이다. 정기적인 미팅, 개인간의 우연한 만남에서 콜라보레이션이 이뤄지는데 온라인상에서는 이러한 우연성이 제거되기 때문에 오프라인에서 최적의 성과를 거둘 수 있는 영역이기도 하다. 온라인상에서는 Trello 같은 툴로 일과나 업무방식을 투명하게 관리하고 자율적으로 업무를 공개하는 방식으로의 전환을 통해 콜라보레이션 영역을 일부 보강할 수 있다.  

테크니컬 서포트 회사에서 먼저 직원들에게 프로그램이나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정확한 기준을 제시해야 한다. 대상 인원이 사내/사외인지, 참여 인원이 몇 명인지, 진행방식이 공지형/토론형인지에 따라 가장 큰 효율을 이끌어 낼 수 있는 프로그램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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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아 HR Insigh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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