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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화 학습 시스템 구축과 학습 문화의 발전 방향
글로벌화, 지식 기반 업무의 증가에 따라 변화하는 조직 내 환경에 대한 적절한 대응이 필요해짐에 따라 인사조직 운영상에서도 예측 불가능한 상황에 맞춰 발 빠른 대응, 관계없어 보이는 정보들의 통합을 통한 창의적인 해결방법 모색, 이전에 알지 못했던 과업을 수행하기 위한 신속하고 능률적인 방법 학습, 힘든 상황에서도 침착함을 유지할 수 있는 스트레스 관리, 융통성과 열린 마음으로 타인과 관계를 형성하는 것이 중요해졌다.
개인화 학습 시스템 구축과 학습 문화의 발전 방향
제호 : 2020년 06월호, 등록 : 2020-06-02 13: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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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화, 지식 기반 업무의 증가에 따라 변화하는 조직 내 환경에 대한 적절한 대응이 필요해짐에 따라 인사조직 운영상에서도 예측 불가능한 상황에 맞춰 발 빠른 대응, 관계없어 보이는 정보들의 통합을 통한 창의적인 해결방법 모색, 이전에 알지 못했던 과업을 수행하기 위한 신속하고 능률적인 방법 학습, 힘든 상황에서도 침착함을 유지할 수 있는 스트레스 관리, 융통성과 열린 마음으로 타인과 관계를 형성하는 것이 중요해졌다.1)

딜로이트의 2018 디지털 리포트에 따르면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에서 개인이 더 많은 책임을 지기 때문에 지속적인 학습이 중요하다고 한다. 최소 6개월마다 학습을 해야 한다고 느끼는 직원의 비율은 73%이고, 더 자주 지속적으로 학습을 해야 한다고 느끼는 직원의 비율은 44%에 달했다. 회사가 디지털 방식으로 전환하고 이에 익숙해짐에 따라 조직에서 효과적인 의사결정을 진행하기 위해 직원들은 기술이나 역량을 더 자주 업데이트해야 한다는 느낌을 받고 있다. 또한 이러한 디지털 환경에서 역량을 개발할 수 있는 가장 좋은 기회는 On-The-Job Learning(27%), 교육 프로그램(26%), 업무지원 환경(16%)을 꼽으며 일을 통해 스스로 깨달음으로써 배우는 방법이 이제 기존의 교육 프로그램보다 중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링크드인의 연구에 따르면 거의 모든 직원(94%)이 학습 및 개발에 투자를 하면 회사에 더 오래 머무를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 직원은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직원들을 고무시키고 더 열심히 일할 수 있는 것이라고 여기고 있다. 여기서 한 가지 문제는 직원들은 배우고 싶어 하지만 절반 이상은 시간이 없다고 말한다. 배우고 싶지만 너무 바빠서라고 말하는 비율이 밀레니얼 세대 중 3분의 2(63%)에 해당하는 사실이다.
그렇다면 회사는 직원들이 더 많은 시간을 학습할 수 있도록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 직원의 역량개발이나 승진하는 것과 같이 경력을 개발하는 것에 대해 회사는 전반에 걸쳐 적시에 지원을 해야 한다.


적시 학습 기회 제공
직원이 필요할 때 마이크로 러닝이라고 하는 바이트 크기의 양질의 학습 콘텐츠로 직원을 지원해야 한다. 엑셀 분석을 하다가 특정함수 사용법을 모르거나 보고서의 문장을 쓰는 방법을 이해하지 못했을 때가 학습이 도움이 될 수 있는 순간이다. 양질의 마이크로 러닝 콘텐츠를 제공함으로써 직원은 자신이 필요로 하는 특정한 요구에 가장 잘 맞는 학습을 선택할 수 있다. 모든 세대는 자기 주도적 학습 경험을 선호하지만 Z세대는 43%, 밀레니얼 세대에서 42%로 가장 높다. 링크드인의 2019 Workplace learning Report에 따르면 3년 전과 비교해 볼 때 학습자의 59%가 온라인 학습에 더 많은 비용을 지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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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주용 HR 전문 컨설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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