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_ 다채로운 제도로 티몬만의 채용을 강화하다
지난 2010년 국내 최초의 소셜커머스로 시작한 티몬은 고객에게 쇼핑에 대한 새로운 경험과 즐거움을 전하는 커머스 플랫폼이다.
티몬_ 다채로운 제도로 티몬만의 채용을 강화하다
제호 : 2024년 07월호, 등록 : 2024-06-25 14:4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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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0년 국내 최초의 소셜커머스로 시작한 티몬은 고객에게 쇼핑에 대한 새로운 경험과 즐거움을 전하는 커머스 플랫폼이다. 업계 최초로 모바일 앱을 출시했고, 이커머스 기업 가운데 처음으로 라이브커머스를 시작하는 등 커머스 트렌드를 선도한다.

여기에 매년 휴가철이 되면 국내 주요 여행·항공사들과 협업해 '특가' 여행상품도 다채롭게 선보인다. 그간 티몬이 내놓은 여행상품들은 하루 평균 10억 매출, 구매자 수 5만 명을 기록할 정도로 인기 만점이다. 이처럼 이커머스 혁명 시작점에는 티몬이 있었고, 있어 왔다. 지금은 여러 분야로 사업도 확장해 몬스터메가세일, 올인데이 등의 차별화된 마케팅 행사도 추진하며 파트너사의 동반 성장도 돕는다.

이러한 노력으로 오늘날 티몬은 누적 가입자 수 3천만 명, 월 활동 사용자는 1천 700만 명에 달하는 플랫폼으로 성장했다. 또, 고객 1인당 월 평균 이용 시간은 85.6분, 1인당 평균 사용 일수 11.4일로 오픈마켓 업계 1위를 기록하며 고객이 가장 많이, 자주 찾는 플랫폼으로 사랑받고 있다.



티몬이 적합한 인재를 찾는 방법
이토록 티몬이 고객에게 가장 많은 사랑을 받는 비결 이면에는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키고자 매번 고민한 구성원들의 노고가 녹아있다. 여기에 이런 인재들을 적재적소에 잘 배치한 영향도 크다. 그렇다면 티몬의 인재들은 어떤 방식으로 일하고 있을까? ▲업무를 할 때 '목적'과 '방향'에 대해 심사숙고하고 ▲동료와 협업할 땐 열린 자세로 상황 공유하고 ▲자기 개발 및 자기주도적 성장을 지향하는 등의 방식으로 일에 몰입하고 있다. 이처럼 티몬은 동료와의 열린 의사소통과 다양성을 존중하고, 협업 문화를 지향하는 티몬만의 '티모니언' 문화를 형성해 가고 있다.

'티나는 인턴' 제도를 통한 인재 영입
티몬은 '티모니언' 문화에 적합한 인재를 찾고자 각양각색의 채용 방식을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 특히 공식 블로그를 십분 활용해 각 직무 인턴의 적응기를 담은 실체적인 일기 글과 인턴 생활 팁 작성, 채용공고를 웹툰 형식으로 구성하는 등의 차별화된 채용 브랜딩을 추진하며 우수 인재 영입에 주력하고 있다. 이 중 하나가 바로 '티나는 인턴' 제도다. 

'티나는 인턴'은 인턴의 정규직 전환을 전제로 모집하는 채용 제도로 티몬 인재개발팀은 모집 공고를 게시하기 전, 각 부서에 필요한 인재에 대한 의견을 사전에 취합하고, 한 달 전부터 모집할 부문과 선발인원을 결정한다. 이후 서울·경기권 등 주요 대학교 취업센터와 연계 혹은 채용사이트 및 자사 채용 홈페이지에 모집 공고를 게재하는 등으로 인재를 모집했다. 모집 시기는 보통 분기별로 진행하지만 부서별 상황에 따라 일정이 달라지기도 하는데, 일례로 작년에는 세 기수를 채용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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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영 HR Insigh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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