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온코리아_MBO 방식에 상시 성과관리 더한 새로운 평가체계 구축
라이온코리아는 지난 2004년 CJ 제일제당 생활용품 사업부문으로부터 분사되어 일본 LION이 CJ와 합작투자Joint Venture한 CJ LION으로 한국 사업을 시작하게 됐다.
라이온코리아_MBO 방식에 상시 성과관리 더한 새로운 평가체계 구축
제호 : 2022년 09월호, 등록 : 2022-08-26 09:2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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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온코리아는 지난 2004년 CJ 제일제당 생활용품 사업부문으로부터 분사되어 일본 LION이 CJ와 합작투자Joint Venture한 CJ LION으로 한국 사업을 시작하게 됐다. 따라서 기존 CJ 평가제도를 대부분 그대로 운영하고 동일한 평가시스템을 사용하다가 2015년 신 인사제도 도입을 통해 현재의 평가체계가 구축됐다. 이후 전사 전략 목표에 대한 명확한 이해와 전사-개인 목표와의 연계성 강화, 구성원들의 동기부여와 평가의 투명성 강화 등 성과관리의 근본적인 취지를 살리려는 노력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MBO 성과관리 운영 측면에서 성과관리 제도를 개편했다.



라이온코리아 평가 제도의 특징 
라이온코리아 평가제도는 MBO 관리방식에 기반해 운영되고 있으며, 다면평가, 피드백 준수율 등의 요소를 도입해 구성원들의 동기부여를 극대화하고 있다. 


MBO 관리방식에 기반한 운영
라이온코리아의 평가제도 기본 구조는 통상 일반 대기업 평가체계와 유사하게, '역량평가'와 '성과평가'로 이루어져 있다. 
성과평가는 MBO(Management by Objectives) 관리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를 통해 연간 전사 목표를 캐스캐이딩Cascading하고, 부서-개인 목표를 연계시켜 수립하며, 이렇게 설정된 계획과 목표를 KPI(Key Performance Indicator)에 따라 평가하고 있다. 역량평가는 연간 수립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발현되는 행동에 대해 평가를 하며 직급, 직무에 따라 역량평가 항목이 달라진다. 

성과평가(MBO)의 기본 평가항목은 크게 재무과제, 전략과제, 리더십 평가 3가지로 구분하고 있다. 또한 직책에 따라 사업부장(실장), 팀장, 팀원으로 나눠서 각 평가항목별 가중치 및 적용여부를 달리하고 있다. 세부사항은 <그림 1>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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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익 라이온코리아 인사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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