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데믹에 대비하는 각 사 HR의 계획은?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전면 해제되고 '엔데믹 시대가 열렸다'는 기대 어린 소식들이 속속 들려오고 있다.
엔데믹에 대비하는 각 사 HR의 계획은?
제호 : 2022년 06월호, 등록 : 2022-05-24 18: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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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전면 해제되고 '엔데믹 시대가 열렸다'는 기대 어린 소식들이 속속 들려오고 있다. 이러한 상황 속, 기업 현장에서는 엔데믹에 어떻게 대비하고 있을까? 엔데믹 이후 각 기업이 채택한 근무형태와 지향하는 조직문화는 무엇인지에 대해 자세히 담아봤다.

간편식 퍼블리싱 기업 프레시지는 패밀리사를 포함, 총 1천여명의 구성원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코로나 팬데믹 당시에는 방역을 최우선 목표로 재택근무와 오피스 근무를 병행했는데, '신규 리모트 워크 시스템'을 도입해 일하는 방식에 변화를 주면서도 업무 안정성과 직무 성과 증대를 위해 노력했습니다. 예를 들어, 웹엑스Webex와 같은 원격회의 툴Tool을 도입함과 동시에 '재택근무 가이드라인'을 제작·배포해 누수 없이 원활하게 업무 진행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등입니다.

또한 비대면 상황에서 구성원들이 원활하게 소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창구를 마련했습니다. ▲컬처를 캐릭터화한 '커리'와 '처리'라는 캐릭터를 만들어 구성원 누구나 메신저로 부담 없이 소통할 수 있는 창구 개설 ▲입사 6개월차 근무자 대상으로 'Celebration Day'를 개최해 외부 특강 진행, 입사시기가 비슷한 동료들과 리프레시 하는 시간 마련, 입사 1주년차 대상 축하 메시지 전송과 개별 티타임 진행 ▲온라인 송년행사인 'HELLO PIONEER'를 통해 모든 임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실시간 퀴즈, 댓글창 이벤트 등으로 그간의 노고를 치하하고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 마련 ▲사내 웹진인 '월간 PIONEER' 정기 발행을 통해 임직원의 성공사례를 전파하고, 크고 작은 사내 소식을 공유하는 등 팬데믹으로 제약이 많은 환경에서도 구성원들이 끊임없이 소통할 수 있도록 노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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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아 HR Insigh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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