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R Insight 서베이_우리 조직의 보상체계 개편 방향은?
HR Insight는 지난 2월 9일부터 18일까지 총 10일간 구독자 및 홈페이지 회원을 대상으로 '우리 조직의 보상체계 개편 방향에 대한 인사담당자의 생각'을 주제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HR Insight 서베이_우리 조직의 보상체계 개편 방향은?
제호 : 2022년 03월호, 등록 : 2022-02-25 10:5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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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 Insight는 지난 2월 9일부터 18일까지 총 10일간 구독자 및 홈페이지 회원을 대상으로 '우리 조직의 보상체계 개편 방향에 대한 인사담당자의 생각'을 주제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이번 조사에서는 기업의 보상체계 운영과 보상체계 개편 시 어떤 방향으로 변화해야 할 것인지에 대한 인사담당자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또, ▲주 4일제 ▲핵심인재 보상 ▲성과급과 MZ세대 ▲정년 연장과 고령화 등 보상체계 운영과 맞물려 있는 이슈들에 대한 생각도 들어봤다.

이번 설문조사에는 총 295명의 인사담당자가 응답했으며, 100인 이하 기업이 42%, 101인~299인 규모가 22%, 300인~499인 규모가 14%, 500인~1000인이 11%, 1001인 이상 규모가 11%로 나타났다. 

업종별로는 제조·건설업이 39%로 가장 높았다. 이어 공공·의료·교육 15%, 서비스 13%, 물류·유통 11%, IT·IT 서비스·게임 10%, 금융·보험 3%, 정보통신 3%, 방송·언론·인터넷 서비스 1% 순으로 응답했으며, 기타는 5%로 집계됐다.




임금구성 형태, 69% 기업이 '연봉제'
자사의 임금구성 형태를 묻는 질문에 전체 응답자의 69%가 '연봉제를 채택하고 있다'고 답변했다. 이어 '연봉제와 호봉제를 함께 활용하고 있다'는 답변이 19%, 호봉제 8%, 직무급제 3%, 역할급제 1% 순으로 응답했다. 대다수의 기업이 연봉제에 기반한 보상체계를 운영하고 있었다. 

고정급과 변동급의 비율을 묻는 질문에는 '고정급만으로 보상체계를 운영한다'고 응답한 기업이 30%, 고정급과 변동급의 비율이 9:1이라는 기업이 30%, 8:2 비율로 운영한다는 기업이 20%에 달해 전체 기업의 80% 이상이 20% 이하의 변동급 비율을 가져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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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아 HR insigh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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