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검색어
  • 1. 직원경험
  • 2. 하나은행
  • 3. ob 맥주
  • 4. ob
  • 5. 팀즈
  • 6. 조직문화는 필요 없고
  • 7. 조직문화는 필요
  • 8. OKR
  • 9. 근간인력
  • 10. 조직성과
디지털 시대의 HR 변화와 필수 역량
2020년 우리는 갑자기 회사에 출근하지 않고 일하는 것이 일상이 됐고, 세계 각국의 사람들과 화상회의도 쉽게 진행하게 됐다.
디지털 시대의 HR 변화와 필수 역량
제호 : 2021년 01월호, 등록 : 2020-12-24 11:02:55
  • 기사 개별구매 : 1000원





2020년 우리는 갑자기 회사에 출근하지 않고 일하는 것이 일상이 됐고, 세계 각국의 사람들과 화상회의도 쉽게 진행하게 됐다. 심지어 제주도나 해외로 주거지를 옮기거나, 호캉스를 보내며 근무를 하기도 한다. 또 과거에는 해외에 있는 협력업체나 직원들과 소통하는데 전화와 메일을 5~6번 주고 받았다면 지금은 줌이나 행아웃을 이용해 주에 1번 이상 정기적으로 화상회의를 하는 것도 익숙해졌다.

변화의 속도가 빨라진 상황에서 내일을 예측하는 것 자체가 낭비라고 생각될 정도이다. 하지만 조직을 운영하는 HRer라면 이 혁신과 변화 속에서도 중심을 잡아야 한다. 따라서 디지털 변화에 맞는 HR의 과업의 변화에 대해 5가지를 제안해 보고자 한다.

디지털 환경에 맞는 HR의 변화
첫째, 디지털 환경을 잘 이해하는 IT와 HR이 콜라보 이제는 HR에 IT가 연결되는 것이 어색하지 않다. 기존과는 전혀 다른 혁신적인 변화는 많은 시행착오를 거칠 수밖에 없다. 하지만 디지털로의 전환은 생존과 연결되어 있는 거부할 수 없는 변화이다. 따라서 누구보다도 빠르게 그리고 우리 비즈니스에 맞춰서 피봇팅Pivoting 할 수 있도록 가이드 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를 가장 잘 할 수 있는 조직이 바로 HR이다. 

글로벌 기업인 GE는 'PD@GE'라는 앱을 만들어 활용 중이고, 우리나라 패션기업인 F&F도 OKR 앱을 사용하고 있다. 이처럼 회사의 일하는 방식에 맞춰 개인의 성과와 성장을 관리라는 IT 도구를 통해 모바일, AI, 챗봇, 온라인 그리고 슬랙이나 잔디, 노션과 같은 협업 툴 등 다양한 IT 도구와 시스템을 활용해 HR과 구성원간의 일하는 방식이 정착되어야 한다. 

... 중략 ...

백종화 HRDer 코치
 
 
기사 전문은 구독권한이 있는 회원께만 제공됩니다. 먼저 로그인 하세요.
 
  • 리스트로 이동
  • 기사 개별구매 : 1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