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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관리, 이것이 궁금하다 Q&A
성과관리는 합리성, 투명성, 공정성 등의 이슈에 늘 부딪히곤 한다.
성과관리, 이것이 궁금하다 Q&A
제호 : 2020년 11월호, 등록 : 2020-10-26 11: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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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관리는 합리성, 투명성, 공정성 등의 이슈에 늘 부딪히곤 한다. 그러다보니 경영진과 인사담당자들은 더 나은 성과관리 방법에 대한 고민을 계속 가져가게 된다. 글로벌 기업의 '완벽해 보이는' 제도를 찾아보거나 경쟁사는 어떻게 성과관리를 하고 있는지 기웃거려 보기도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렵게 구축한 제도가 운영 단계에서 삐걱거리기 일쑤다. 왜 다른 기업에서 잘 된다는데, 우리 기업만 이럴까. 아예 평가제도를 없애 버릴까 싶은 고민마저 든다. 이런 고민에 빠진 인사담당자들이 질문을 던진다.

Q. 최근 들어 육성형 평가, 절대평가, 수시평가, 등급폐지 등 평가와 보상의 관계가 느슨해지고 있습니다. 보상과 연계성이 약해진 평가는 구성원들이 간과하기 쉬운데 이를 유지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 할까요?
육성형 평가, 절대평가, 수시평가, 등급폐지 등이 과연 평가와 보상의 관계를 느슨하게 만드는 것일까요? 보상을 금전적 보상으로만 한정 지었기 때문에 나온 질문 같습니다. 물론 과거에도 그랬고 지금도 보상하면 금전적 보상이 가장 먼저 떠오르지만 보상에는 안정, 인정, 가치실현과 같은 내재적 보상도 있습니다.

지금은 보상을 금전적 보상에 한정시킬 수 없는 저성장 시대입니다. 개인 간의 큰 차등을 둘 수 있을 정도로 충분한 이익을 실현하는 회사는 많지 않고, 개인의 노력과 상관없이 불황을 맞는 산업도 많습니다. 과거 고성장기에는 높은 임금상승과 맞물려 금전적 보상으로 성과 차등을 할 수 있었지만 지금과 같은 저성장 시대에  금전적 보상으로만 동기부여 하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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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국 EY PAS 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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