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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력 예측의 새로운 기준을 마련하라
지난 몇 년간 경영계의 화두로 자리 잡아왔던 4차 산업혁명은 사물인터넷, 클라우드, 빅 데이터, 인공지능 등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근간으로 초연결, 초지능, 초융합이 기반이 되는 생산과 소비 패러다임의 변혁적 진화를 우리에게 예고해왔다.
인력 예측의 새로운 기준을 마련하라
제호 : 2020년 10월호, 등록 : 2020-09-25 11: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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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몇 년간 경영계의 화두로 자리 잡아왔던 4차 산업혁명은 사물인터넷, 클라우드, 빅 데이터, 인공지능 등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근간으로 초연결, 초지능, 초융합이 기반이 되는 생산과 소비 패러다임의 변혁적 진화를 우리에게 예고해왔다. 전통적인 제조 영역에서부터 금융, 통신, 물류 등 서비스 영역에 이르기까지 4차 산업혁명은 산업 전반의 획기적 전환점이 됐으며, 이로 인해 테슬라, 루시드, 애플, 넷플릭스 등 4차 산업혁명의 기술적 진화를 경영과 사업의 영역으로 신속히 끌어들여 플랫폼화를 이루어낸 기업들이 미래의 성장을 주도하는 전기가 마련된 것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변화의 폭은 우리의 예측 범위 내에 있었다. 이전과는 전혀 다른 형태로 훨씬 더 빠르게 변화할 것이라고 미루어 짐작했지만, 그 변화는 점진적이고 순차적일 것이라는 확신이 우리에게 존재했다. 그러나 코로나19로 촉발된 지금의 변화는 그러한 확신을 일시에 무너뜨렸다. 언택트Untact를 중심으로 그동안 누려왔던 일상의 영역들이 급진적으로 변화됐고, 이러한 변화는 거대한 공급과 수요의 축 이동 불러일으켜, 성장이 아닌 생존이 기업 경영의 핵심이 되는 뉴노멀New Normal을 제시했다. 이는 공급망 붕괴와 수요의 급감으로 인해 기업의 생존과 존속을 위해 행해지는 대규모 구조조정이 아니더라도, 새롭게 도래할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는 이전과는 결이 다른 인력규모의 예측과 운영을 통한 생산성 확보가 필요함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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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훈 KMAC 컨설팅3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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