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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샐러드_ 린 스타트업 조직 개편으로 새로운 시장 개척에 나서다
최근 데이터의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데이터 분석 기반으로 의사결정인 데이터 드리븐이 새로운 경영 트렌드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뱅크샐러드_ 린 스타트업 조직 개편으로 새로운 시장 개척에 나서다
제호 : 2020년 08월호, 등록 : 2020-07-27 10: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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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데이터의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데이터 분석 기반으로 의사결정인 데이터 드리븐이 새로운 경영 트렌드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그 선두주자로 나선 뱅크샐러드(회사명 '레이니스트')는 은행과 카드회사, 보험회사 등 각 금융사에 있는 정보를 한 곳에 모아 관리하고 고객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마이데이터 플랫폼 사업을 본격화하기 시작했다.

뱅크샐러드는 200여개 금융기관의 1만여 개의 금융상품 및 거래 내역 데이터를 수집해 분석하여 고객들의 패턴에 따른 카드를 추천하거나 고객 건강검진 데이터에 기반한 고위험 질병군을 파악해 맞춤형 보험을 추천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최근에는 개인이 자신의 정보를 적극적으로 관리-통제하고 정보를 신용이나 자산관리 등에 능동적으로 활용하는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예고하며 새로운 데이터 산업을 이끌어 가기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뱅크샐러드는 변화하는 사업 방향에 맞춰 린 스타트업Lean Startup을 조직 개편 틀로 잡았다. 린 스타트업은 시장에서 아이디어 검증을 위해 최소의 조건으로 제품을 출시하고 성과를 측정, 개선해 나가며 성공 확률을 높여가는 경영 방법이다. 애자일 방식이 일정한 주기에 따라 계획과 절차를 따르며, 상황에 따라 필요한 부분에 대해 민첩하게 대응했다면, 린 스타트업은 서비스를 빠르게 출시 및 측정, 수정하는 과정에서 얻는 학습효과에 좀 더 중점을 둔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린 스타트업 조직 개편, 빠른 제품 출시에 중점
뱅크샐러드가 린 스타트업 방식을 택한 이유는 시장에서 빨리 실험하고, 피드백을 지속하고 서비스를 개선하는 과정에서 제품의 완성도를 높여나가기 위해서이다. 주요 조직은 프로젝트를 책임지는 '스쿼드Squad', 기반체제를 담당하는 '파운데이션Foundation', 회사의 운영 체계를 만들어나가는 '디비전Division' 등의 세 그룹 체제로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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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혜 HR Insigh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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