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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방_ 채용과 평가, 조직문화 변화로 인재를 리텐션하다
올해로 창업 10년차를 맞은 부동산정보 플랫폼 '직방'은 200여명의 임직원이 근무하는 기업으로 성장했다.
직방_ 채용과 평가, 조직문화 변화로 인재를 리텐션하다
제호 : 2020년 08월호, 등록 : 2020-07-27 10:0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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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창업 10년차를 맞은 부동산정보 플랫폼 '직방'은 200여명의 임직원이 근무하는 기업으로 성장했다. 직방은 2019년 6월 말 기준 30여명이었던 개발직군 인원이 1년 만에 두 배 이상 증가했다. 새롭게 입사한 개발자만 해도 30명을 웃도는데, 수습기간을 넘긴 재직자의 퇴사율은 0%이며, 수습기간 중 퇴사를 포함해도 퇴사율이 3.3%에 그쳤다. 이는 상당히 이례적인 일이다. 적극적인 인재 영입은 모든 기업이 신경을 쓰는 부분이나, 여러 가지 이유로 발생하는 퇴사를 막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직방은 채용과 평가보상, 조직문화라는 복합적이고 다양한 요인을 고려해 인재 리텐션의 해답을 찾고자 했다.

직방과 잘 맞는 인재를 신중하게 채용
모든 일은 첫 단추가 가장 중요하다. 직방은 첫 단추인 채용에서 얼마나 직방과 잘 맞는 인재를 채용하느냐가 인재의 리텐션, 나아가 회사의 성장과 직결되어 있다고 믿는다. 직방 HR은 잘 맞는 인재를 적재적소에 채용하기 위해 상시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채용 시에는 학력이나 나이를 중시하지 않는데, 실제로 직방 내에는 팀 리드보다 나이와 경력이 많은 팀원들도 다수 근무하고 있으며, 고등학교를 졸업한 이후 바로 직방에 취업해 근무하는 구성원도 있다. 직방은 학력이나 나이가 아닌 능력과 조직적합도에 집중해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이를 위해 서류 접수를 시작으로 (개발자의 경우) 코딩테스트 / (일반 부서의 경우) 과제 제출 → 실무진 면접 → 팀 리드 면접 → CEO 면접이라는 5단계 채용 프로세스를 거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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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아 HR Insigh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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