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GM세계경영연구원은 오는 11월 17일, '제19회 IGM HRD 세미나'를 진행해 AX를 위한 기업의 핵심 과제를 다룬다. 이를 통해 기업 임원과 HR담당자들이 2027년도 AX 전략의 방향을 구체적으로 그려나갈 기회를 마련했다. 온라인으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Real AX 2027 : 활용을 넘어 성과로! 진정한 AX 조직으로 나아가는 기업들'을 주제로 진행되며, 기업이 AI 활용을 조직 성과로 연결하기 위해 점검해야 할 과제로 ▲AI 전환을 이끄는 리더십과 HR의 역할 ▲현장 문제를 출발점으로 한 업무 방식 혁신 ▲AI 데이터와 현장 전문가의 경험을 결합하는 방식 ▲직무별 특성을 고려한 AI 활용 설계를 제시한다. 이러한 네 가지 과제들에 대해서는 강정구 라이너 AI 전략 총괄, 김광진 IGM 부원장, 선우진 IGM 수석컨설턴트, 안미현 IGM디지털 대표가 연사로 나서 실사례를 나누고 구제적인 실행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번 세미나는 무료로 진행되며, 사전 신청자에 한해 입장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HR담당자들은 IGM HRD세미나 신청 홈페이지에서 사전 신청할 수 있다. 조승용 IGM세계경영연구원 원장은 "AI 도입과 교육은 대부분의 기업에서 이뤄지고 있지만, 이것이 곧바로 조직의 성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다"라며 "이번 세미나가 기업 임원과 HR담당자들이 2027년 AX 전략의 방향을 구체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