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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표 비즈니스 플랫폼 리멤버는 명함관리, 커리어 관리, 커뮤니티, 비즈니스 SNS '리멤버 커넥트'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기업 대상으로는 AI와 데이터 테크 역량을 활용해 인재 채용과 고객 발굴의 생산성을 높이는 기업용 솔루션도 함께 제공하며 한계 없는 발전을 이어왔다.
이렇듯 다양한 도전과 시도를 이어온 리멤버의 여정의 중심에는 설립 초기부터 꾸준히 강조해 온 '협업'의 문화가 있었다. 구성원들이 적시에 소통함으로써 조직 내에 정보가 흐르게 하고, 서로를 향한 인정에서 발전의 동력을 얻으며, 각자의 사례를 공유해 새로운 도전을 이끌어내는 리멤버의 협업은 조직의 성장을 뒷받침하고 있다. ![]() ▲ 타운홀미팅에서 '이멤버 리멤버'의 수상자를 발표하는 모습 일하는 방식에 스며든 협업 문화 리멤버는 구성원들의 협업과 소통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커뮤니케이션이 지연되고, 조직 내 정보가 자연스레 흐르지 않아 결국 업무 몰입을 저하한다는 판단하에 설립 초기부터 '협업'을 강조해 왔다. 특히 '팀보다 위대한 개인은 없다'는 CEO의 철칙에 따라 '협업'은 리멤버의 일하는 방식인 'Remember Way'에도 포함돼 있으며, 회사가 성장하는 상황에 맞게 일하는 방식을 개편하는 과정에서도 협업에 관한 요소는 꾸준히 자리를 지켜왔다. 현재 'Remember Way'는 'WOW' 'Execution' 'Teamwork'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 중에서도 협업을 강조하기 위한 항목인 'Teamwork'는 ▲롤모델 : 역량과 열정으로 자극이 되는 동료가 된다 ▲원팀 스피릿 : 회사와 동료에게 도움이 된다면 적극적으로 나서서 함께 한다 ▲소통 : 적극적으로 공유하고, 돌려 말하지 않는 솔직한 대화를 지향한다는 세 가지 세부 지표로 구체화된다. 이렇듯 리멤버에서는 아무리 뛰어난 개인도 팀의 힘을 넘을 수 없다는 믿음을 바탕으로 '원팀 스피릿'을 핵심가치로 명확히 제시하고 있으며, 이것이 단순한 슬로건에 머물지 않고 실제 조직의 협업과 비즈니스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구성원들이 자유롭게 소통하고 도전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제도 운영을 통한 협업 실현 협업이 명목상의 가치에 머무르지 않고 조직 내에서 실제로 작동하기 위해서는 구성원들이 눈치 보지 않고 의견을 자유롭게 제시하고, 이에 대해 토론하며, 서로의 성과를 인정하는 '소통' 문화가 자리 잡아야 한다. 이를 위해 리멤버는 구성원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제도적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구성원들의 소통 창구, 'Speak Up' 리멤버는 부서와 직책의 한계를 넘어 전사 구성원 간 원활한 소통을 지원하고자 타운홀 미팅을 분기별로 운영하고 있다. 그러나 실시간으로 구성원들의 의견을 수렴하기에는 한계가 있었고, 보다 생생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전사 대상 익명 소통 채널 'Speak Up'을 도입했다. 'Speak Up'은 ▲익명으로 건의할 수 있고 ▲모든 구성원이 건의 내용을 열람할 수 있으며 ▲모든 건의에 대해 반드시 피드백이 이루어진다는 원칙 아래 운영된다. 리멤버 구성원이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의견을 남기거나 다른 동료들의 의견에 추가 의견을 덧붙일 수 있다. 해당 사안의 담당자는 이에 대해 답변을 남기는데, 필요에 따라 CEO가 직접 답변하기도 한다. 이를 통해 리멤버는 구성원들이 언제든 의견을 제시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있으며, 무엇보다 '말해도 소용없다'는 학습된 무기력이 쌓이지 않도록 '건의가 묻히지 않는 구조'를 제도적으로 보장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 중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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