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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은 1945년 창립된 글로벌 헬스케어 그룹으로, 국내 제약사 중 가장 많은 해외 법인과 지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차별화된 R&D 기술력과 신약 파이프라인을 바탕으로 전 세계 제약·바이오 산업을 선도하고 있다. 나아가 최근에는 디지털 헬스케어로 사업을 확장하고, 인도네시아에 새로운 연구·생산·마케팅 기지를 확보해 웰니스까지 사업 영역을 개척하고 있다.
이러한 사업 확장을 성공적으로 이뤄내기 위해서는 기존 구성원들의 역할도 중요하지만,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조직 내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을 잠재력 있는 신입사원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이에 대웅제약은 매해 상·하반기 두 차례에 걸쳐 신입사원 선발을 위한 인턴십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 ▲ '신규 입사자 입문교육'에 참여 중인 대웅제약 인턴들의 모습 '성장형 인턴십'으로의 전환 대웅제약은 기존에 공채 중심의 신입 채용을 진행해 왔으나, 코로나 팬데믹으로 신입 채용이 줄고 경력직 채용 위주로 전환되는 상황이 이어졌다. 그러나 조직의 지속 성장을 위해서는 잠재력 있는 신입사원을 발굴하고 육성해야 한다는 니즈가 커지며, 지난 2020년 신입 및 주니어 채용을 위한 인턴십 제도를 도입했다. 대웅제약 인턴십에서 가장 강조하는 부분은 '성장형 인턴십'을 운영하는 것이다. 성장형 인턴십이 일반적인 기업의 인턴십과 차별화되는 부분 중 하나는 의미 있는 과제를 부여한다는 점이다. 인턴들에게 반복적이고 행정적인 업무를 맡기는 것이 아니라, 현업에서 수행해야 했지만 우선순위에서 밀려 미처 수행하지 못했던 의미 있는 과제를 맡기고 있다. 또 다른 차별점은 인턴십 과정에서 철저한 검증 작업을 거쳐 대웅제약에 핏Fit한 인재를 채용한다는 점이다. 이를 위해 대웅제약에서는 단순히 합격 여부를 논하는 것이 아니라, 3~6개월 간의 검증 과정을 거치면서 인턴들이 성장의 경험을 얻을 수 있도록 육성형 피드백을 제공한다. 함보름 대웅제약 인사기획실장은 "인턴십에 참여한 이들이 의미 있는 시간을 경험하고, 다른 회사에 가더라도 대웅제약을 추천해 줄 수 있는 과정을 만들고자 했다"며 "이는 회사와 고객 사회 모두가 이익을 나누고 윈윈Win-win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일을 하자는 대웅제약의 핵심가치와도 맞닿아 있다"고 밝혔다. 인턴십 프로그램 운영 과정 대웅제약은 생산, 연구, 개발, 마케팅, 영업, 관리, IT 등 전 직군에서 인턴십 채용을 진행한다. 상·하반기에 한 차례씩 인턴십 채용을 진행하며, 서류전형 → 인적성검사 → 면접 전형의 프로세스를 거쳐 선발된다. 해당 전형에서 합격한 인턴들은 최소 3개월에서 최대 6개월까지의 인턴십 과정에 참여하게 된다. 이때 인턴십 과정은 '신규 입사자 입문교육'과 '현업에서의 OJT' 과정으로 나눠 진행된다. 신규 입사자 입문교육 인턴십 프로그램 중 처음 2~3주간 진행되는 '신규 입사자 입문교육'은 연수원에서 집합교육 형태로 이뤄진다. 해당 과정에서는 신입사원들이 필요로 하는 폭넓은 내용들을 다룬다. 대웅제약의 일하는 방식과 핵심가치는 물론, 헬스케어 산업 밸류체인의 이해, 대웅그룹의 주요 제품 및 질환과 같은 업業의 특성을 알 수 있는 교육도 포함된다. 각 과정에서는 임플로이 브랜딩Employee Branding을 담당하는 인사부서와 홍보부서를 포함해 현업의 본부장과 현업 담당자들이 직접 강사로 나서 실제 업무 원리와 현장의 기대 수준을 공유해주기 때문에 전문적이면서도 생생한 현업에서의 경험을 전달받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IT 도구나 ... 중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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