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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71년 독일 고무 제조 회사로 출범한 '콘티넨탈Continental'은 150년의 역사와 함께 미래 모빌리티 솔루션을 책임지는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했다. 콘티넨탈은 전 세계 20만 명의 구성원이 ▲오토모티브 부문 ▲타이어 부문 ▲콘티테크 부문으로 나뉘어, 자동차 업계의 각 부문을 이끌고 있다. 이러한 콘티넨탈의 오토모티브 그룹 부문 한국 지사인 '콘티넨탈 오토모티브 코리아'는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인 SDVSoftware Defined Vehicle 아키텍처, 자율주행, 안전제어 & 센서 등의 혁신을 통해 대한민국 자동차 산업의 최고 수준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콘티넨탈 오토모티브 코리아는 '직원과 회사의 동반성장'에 초점을 맞춰, 구성원을 우수 인재로 육성하기 위해 유연한 근무환경과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와 관련해 신윤섭 콘티넨탈 오토모티브 코리아 인사부 팀장과 김선아 매니저를 만나 콘티넨탈 오토모티브 코리아의 동반성장 여정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다. ![]() 지식의 공유를 통한 성장 콘티넨탈 오토모티브 코리아의 인재육성 제도는 구성원의 '성장 의지'를 바탕으로 이뤄진다. 효과적인 교육을 위해선 좋은 제도와 교육 커리큘럼 뿐만 아니라 구성원의 '성장의 의지'가 뒷받침돼야 하기 때문이다. 콘티넨탈 오토모티브 코리아의 구성원들은 '러닝 데이'를 통해 스스로 성장의 기회를 만들어 나가고, '사내강사 제도'를 통해 자신의 지식과 노하우를 공유하며 함께 성장해 가고 있다. 학습문화 정착을 위한 '러닝 데이' 콘티넨탈 오토모티브 코리아는 평생학습의 기업문화 정착을 위해 매달 마지막 주 금요일, 1시간 30분 가량의 '러닝 데이Learning day'를 실시하고 있다. 본래 2017년부터 시행돼 온 '러닝 아카데미'를 '러닝 데이'로 변경해 구성원의 니즈를 적극 반영하고 폭넓은 영역을 학습하고 있다. 러닝 데이에서는 직무, 리더십, 인문학 등의 다양한 역량을 키울 수 있다. 이때 바텀업Bottom-up 방식의 학습을 위해 연말이 되면 내년도에 듣고 싶은 강의 주제와 강화하고 싶은 역량에 관해 서베이를 진행한다. 서베이 결과를 바탕으로 최신 기술과 산업 트렌드를 반영하며, 회사의 방향성과 맞물리는 주제로 학습을 진행하고 있다. 최근에는 ▲일상생활에서 알아두면 좋은 법률 용어와 판례 ▲번아웃을 극복하고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방법 ▲컬처 디코딩Culture Decoding : 해외 지사에서 근무하고 복귀한 구성원이 다른 문화를 해석하는 세션 ▲SDV의 전반적인 이해를 돕는 세션 ▲재무제표 보는 법 등의 주제로 러닝데이가 진행됐다. 러닝데이에는 꾸준히 많은 구성원들이 참석해 적극적으로 질문하고 의견을 개진하고 있으며, 구성원들은 실무에서의 적용 가능성이나 전문성이 높은 세션들이 도입돼 업무 역량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피드백을 전했다. 김선아 매니저는 "콘티넨탈의 구성원들은 높은 교육 출석률과 의견 개진을 통해 성장의 기회를 잡고자 노력한다"며 "이에 힘입어 다음 달은 2025년의 전반적인 트렌드를 다루는 세션을 통해 구성원들에게 AI와 자동차 산업에 대한 최신 트렌드를 업데이트하며 기대에 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 신윤섭 콘티넨탈 오토모티브 코리아 인사부 팀장과 김선아 매니저가 대화를 나누고 있다. ... 중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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