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퓨처엠_ 구성원 니즈를 적극 반영해 일하기 좋은 조직문화 조성
포스코퓨처엠은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전기차 배터리 핵심 소재인 양극재와 음극재를 모두 생산하는 기업으로, 글로벌 전기차 배터리 성능 향상과 K-배터리 산업 발전을 주도하고 있다.
포스코퓨처엠_ 구성원 니즈를 적극 반영해 일하기 좋은 조직문화 조성
제호 : 2023년 10월호, 등록 : 2023-09-25 09:3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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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퓨처엠은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전기차 배터리 핵심 소재인 양극재와 음극재를 모두 생산하는 기업으로, 글로벌 전기차 배터리 성능 향상과 K-배터리 산업 발전을 주도하고 있다. 또한 제철 산업의 기반이 되는 내화물 등 산업기초소재와 고부가가치 산업에 활용되는 과산화수소와 같은 첨단화학소재를 생산하며 국가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포스코퓨처엠은 지난 3월 '포스코케미칼'에서 사명을 변경하며 친환경 미래소재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하고, 지난 8월에는 '친환경 미래소재로 세상에 가치를 더하는 기업 - Motivate Future Movement'라는 새로운 비전을 선포했다. 새로운 사명인 '포스코퓨처엠'은 '경쟁력 있는 소재Materials를 통해 세상의 변화Movement를 이끌며 풍요로운 미래Future를 만들어내는 데 주도적인 역할을 담당Management하겠다'는 의미를, 새로운 비전은 미래 친환경 사회 실현에 기여하는 소재를 개발해 세상에 필요한 가치를 만들고, 이를 통해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 나가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사명 변경 및 새로운 비전 수립에 앞서, 포스코퓨처엠은 올해 조직 구조도 변경했다. 가장 대표적인 변화 중 하나는 바로, 기존에 인사그룹에서 함께 수행하던 조직문화 영역을 지난해 10월 '조직문화혁신그룹'이라는 별도의 조직으로 분리한 것이다. 포스코퓨처엠이 조직문화만을 전담하는 조직을 새로이 구성할 만큼 조직문화를 강조하고 나선 이유는, 가파른 사업 성장세로 최근 2년 새에만 1,100여 명에 달하는 인원을 새로이 채용해 조직구성원들의 구성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데다, 어렵사리 확보한 인재들을 하나로 묶고, 이들과 함께 조직을 성장으로 이끌 동력이 조직문화에 있다고 봤기 때문이다. 조직문화혁신그룹의 최재영 리더, 김동원 과장을 만나 포스코퓨처엠의 미래 비전과 궤를 같이 하는 포스코퓨처엠의 조직문화 변화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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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아 HR Insigh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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