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게임즈_ 격주 주 4일제인 ‘놀금’ 통해 일상의 리프레시 실현
카카오게임즈는 '다음게임'과 '카카오게임즈' 등 PC온라인 및 모바일의 강력한 플랫폼을 바탕으로 캐주얼 게임부터 MMORPG까지 다채로운 장르의 게임을 개발 및 서비스하며 '일상이 게임이 되는 세상'을 만들어가려 한다.
카카오게임즈_ 격주 주 4일제인 ‘놀금’ 통해 일상의 리프레시 실현
제호 : 2023년 09월호, 등록 : 2023-08-24 16: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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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는 '다음게임'과 '카카오게임즈' 등 PC온라인 및 모바일의 강력한 플랫폼을 바탕으로 캐주얼 게임부터 MMORPG까지 다채로운 장르의 게임을 개발 및 서비스하며 '일상이 게임이 되는 세상'을 만들어가려 한다. 그리고 이러한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일상을 게임과 연결해 새로운 가치를 만드는 주역인 구성원들 먼저 업무 몰입과 충분한 휴식이 밸런스를 이룰 수 있도록 도울 필요가 있었다. 이에 카카오게임즈는 격주 금요일에 쉬는 '놀금' 제도를 운영하는 등 구성원들에게 일상에서의 리프레시를 선물하고 있다. 



일상의 리프레시에 포커싱한 '놀금' 도입 
카카오게임즈는 구성원들이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삶의 질이 높아져야 업무 효율과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고 꾸준히 강조해왔다. 이를 위해 카카오게임즈는 지난 2016년부터 월요일에는 출근시간을 오전 10시 30분으로 늦춰 월요병을 해소하고, 금요일에는 5시 30분에 조기 퇴근해 주말을 조금 더 일찍 맞이할 수 있게끔 근무제도를 운영해왔다. 

그리고 지난 2018년, 업계 최초로 월 1회 놀금 제도를 도입했다. 해당 제도 도입 전 카카오게임즈는 다른 카카오 계열사들과 마찬가지로 3년 주기로 1개월의 안식휴가를 부여해왔다. 치열하게 3년쯤 근무하다 보면 번아웃이 오기 쉬운 환경이었기 때문에 제도적으로 리프레시 할 수 있는 유급휴가 기간을 부여한 것이다. 하지만 카카오게임즈는 대체로 짧게는 몇 개월, 길면 1~2년 정도 치열하게 돌아가는 프로젝트의 호흡을 고려할 때 3년 주기의 리프레시보다는 일상에서의 리프레시를 갖는 것이 더 적절하다고 판단했다. 안식휴가 제도를 재검토하고 더 짧은 주기로 리프레시의 순간들을 가져야 할 시기가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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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아 HR Insigh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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