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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 ITM은 GS칼텍스, GS리테일, GS에너지 등 GS그룹의 다양한 사업을 위한 정보시스템을 구축하고 운영하는 역할에서 시작해 이커머스, O2O, 정유/화학, 대학, 헬스케어, 공공 등 다양한 사업영역에서 고객사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추진을 돕는 역할을 하고 있다.
GS ITM은 최근 3년간 'B2B 플랫폼 No.1'이라는 비전을 중심으로 SaaS, Paas, Iaas 등 클라우드 중심의 구독형 서비스 비즈니스를 크게 확대해 가고 있다. B2C플랫폼 영역에는 이미 많은 경쟁자들이 있지만, SI(System Integration)라는 고비용 고맞춤형 사업에서 클라우드 중심의 저비용 저맞춤형 사업으로 거대한 시장의 변화가 이뤄지고 있기 때문에 GS ITM에서는 미래에 크게 성장할 사업 영역으로 판단, 전략적으로 집중하고 있는 영역이다. 이러한 B2B 플랫폼 사업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비즈니스 개척력과 기술력이 조화를 이루어야 하는 어려움이 있다. GS ITM은 B2B서비스기획력, 디지털마케팅, 전문적인 제안조직, 플랫폼·AI 개발역량을 가진 인재 등을 조화해 이러한 사업적인 어려움을 해결하며 비즈메시지 서비스인 'U.stra Talk'과 유통커머스 전문 ERP인 'U.stra HR' 'U.stra ITSM' 'U.stra Bizplus' 등 수많은 구독형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안착시켰다. 이러한 비즈니스 개척을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인재확보와 육성이다. GS ITM이 원하는 인재 GS ITM의 인재상은 '열의' '창의' '신의'이다. 누구나 쉽게 기억하도록 '의'자를 중심으로 인재상을 구성했다. 자신의 일을 진심으로 좋아하며 최선을 다하고 어려운 환경에서도 적극적으로 문제해결을 해 나가며, 함께 서로 믿고 의지할 수 있는 인재를 원하고 있다. 이러한 인재는 학력과 상관관계가 높지 않다. 이 때문에 현재 GS ITM에서는 학력은 아예 보지 않고, 무엇을 좋아하며 어떤 어려움 속에서 문제를 해결해 보았는지, 실제 성취가 있었는지, 자신의 장·단점을 명확히 인지하고 있는지 등을 기준으로 인재를 확보·양성하려 노력하고 있다. 요즘 인지심리학이나 교육학에서 이야기하는 메타인지Meta認知가 높은 인재는 자신의 역량과 장·단점을 명확히 알고 있는 인재이다. 자신을 과신하지 않고, 실전 문제해결 경험이 많은 인재가 이런 인재에 가깝기 때문에 이 부분에 집중해 리더선발과 인재확보, 인재양성을 하고 있다. 인재육성과 성장을 위한 HRD의 변화 필요한 교육을 필요한 시점에 제공한다는 적시성은 HRD의 가장 중요한 측면이 아닐까 한다. GS ITM은 이것을 IT기술로 해결해 나가고 있다. GS ITM은 다양한 조직의 IT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기 때문에 구성원들이 현장에 파견을 가는 경우도, 바쁜 프로젝트 중에는 오프라인 학습 참여가 어려운 경우도 많다. 많은 회사들이 겪는 HRD의 어려움은 교육하고 싶은 사람이 교육 참여가 어려운 상황에 처해있다는 것이다. GS ITM은 'GetSmart'라는 이러닝 플랫폼을 직접 제작해 이러한 어려움을 해결하면서 대외사업에도 활용하고 있다. GetSmart는 ▲자체과정을 만들어 올릴 수 있는 기능 ▲역량진단에 따른 과정 추천 ▲실시간 강의 전송/녹화 기능 ▲다양한 기술교육 콘텐츠 탑재 등의 강점을 보유하고 있다. ... 중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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