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과 같은 비즈니스 환경에서 조직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한 필수 조건은 바로 기술력과 그 기술을 완벽하게 다룰 수 있는 조직 내 인재들이다. 수익성을 극대화하는 혁신 기술 역량을 보유한 직원은 조직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끌어 줄 수 있다. 따라서 HR부서가 리스킬링 프로그램을 주관하며 직원들이 신기술을 습득하게 하고 새로운 역할을 부여하는 것은 조직 경쟁력 유지를 위해서도 매우 중요하다. HR부서 주관 리스킬링 프로그램의 이점 HR부서에서 주관하는 리스킬링 프로그램이 조직에 줄 수 있는 긍정적 이점에 대해 간단히 살펴보자. 우수 인재들의 유지 및 개선 현재 4차산업 기술과 관련된 취업 시장은 경쟁이 치열하다. 조직을 이끌고 있는 인재들은 당장 이직이 필요하지는 않더라도 자신의 경력을 발전시켜 나가는 데에 관심이 많다. 이에 HR담당자들은 직원들이 꾸준히 역량을 개발할 수 있는 충분한 기회를 제공해야 한다. 배우고 성장하는 기회는 직원들이 이직이나 직무 이동을 고민하는 대신 현재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렇기 때문에 리스킬링 프로그램에 투자하는 것은 직원들에게 이 회사에 현재와 미래 가치가 모두 있음을 보여주는 좋은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새로운 직원 채용에 대한 비용 절감 기존 직원의 퇴직으로 발생하는 생산성 손실과 새로운 인력 채용에 드는 비용이 회사의 수익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것은 이제 잘 알려진 사실이다. 만일 새롭게 필요한 포지션의 인재를 내부적으로 채울 수 있다면 이러한 비용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리스킬링 프로그램은 직원들이 다른 역할을 맡을 수 있도록 준비시킴으로써 해당 직원의 가치를 높이는 일이다. 새로운 직책이 필요할 때 HR담당자들이 더 다양한 인재풀을 가동하면 원활한 조직 운영에 도움이 될 것이다. 성장 마인드를 바탕으로 새로운 인재 확보 2016년 12월 발표된 갤럽 보고서인 직원들의 참여 지원 직원들이 조직 내 다른 부서에 필요한 기술 역량을 이해하게 되면, 자신의 전문성을 새로운 영역으로 확장하고 싶다는 자기계발 의지가 자극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타 부서에 경쟁의식을 갖는 대신 공감이나 친근함을 느끼게 한다는 점에서 자연스럽게 사내 협업 문화를 조성한다. 따라서 직원들이 자신의 부서 외 조직 전체에 필요한 기술 역량을 이해하도록 할 필요가 있으며, 이에 대해 리스킬링 프로그램을 마련해 새로운 역량 개발을 돕는다면 직원의 성장과 발전을 돕는 경력개발 프로그램의 일부로 볼 수 있다. 직원의 자신감과 사기 진작 자신의 능력에 자신감이 있는 직원들은 업무에 능동적이고 항상 새로운 아이디어를 말하며 창의적인 솔루션을 갖고 있어 조직 전체의 생산성을 향상시킨다. 2020년에 수행된 TalentLMS의 ... 중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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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콘티넨탈 코리아 인사총괄 전무
前 GE 코리아 인사총괄 전무
교육공학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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