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통적인 제품과 기능 중심의 팔로워 전략, 수직적 조직 구조 및 관리와 통제 중심의 리더십 존재 이 두 가지를 해결하기 위한 미래혁신 방법으로 LS는 애자일Agile이라는 카드를 뽑아 들었다. 그 후 LS는 '지속 성장을 위한 미래혁신 추진'이라는 목표 아래, 첫째, 고객중심 가치제공, 둘째, 변화적응 민첩제고, 셋째, 인재육성 성과창출이라는 3가지 지향점을 도출했다. 이를 구현하기 위한 LS Agile과 관련한 전사 차원 역할과 책임 및 각 주요 활동은 <그림 1>과 같다. ![]() 즉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하는 혁신팀은 실제적인 방법론 코칭과 그룹 차원의 전사 과제 프로젝트의 성과를 공유하는 활동을 하며, 각 사는 지속적인 애자일 트랜스포메이션 추진을 위한 과제를 발굴함으로써 애자일 팀 운영에 필요한 역량을 확보하는데 중점을 둔다. 또한 그룹 연수원인 미래원은 LS가 지향하는 애자일 트랜스포메이션 전략과 프로세스를 전파함으로써 새롭게 일하는 방식New way of working을 통한 성과창출 지원 활동을 하게 된다. 위와 같은 LS Agile의 목표와 지향점, 각 역할과 주요활동 등을 바탕으로 'LS Agile'은 다음과 같은 조작적 정의Operational Definition를 내리게 된다. 'LS Agile은 고객 가치에 더욱 집중하고, 짧은 주기로 피드백을 반영해 적은 실패 비용으로 고객 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함으로써, 고객의 요구가 반영된 제품을 빠르게 출시하는 것' 즉 LS는 고객을 가장 중요한 우선순위로 보며, 단순히 일의 진행의 빠름Speed이 아닌 고객의 요구를 반영하고 해결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고 효과적으로 일하는 방식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전사 차원의 혁신 의지를 팀장 교육으로 론칭하다! 미래원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조직 차원의 생각과 전략을 교육적인 관점(대상, 범위, 내용, 방법, 최종 결과물 등)으로 어떻게 풀어내느냐는 것이다. 먼저 어떤 대상을 목표로 해야 교육효과를 가져올 수 있을지, 프로그램의 내용을 어느 범위까지 가져갈 것인지, 핵심 콘텐츠를 무엇으로 할 것인지, 구체적인 방법론은 무엇을 사용할 것인지, 마지막에는 무엇을 결과물로 얻어낼 수 있는지에 대한 고민이 시작됐다. 고민 끝에 'LS 모든 팀장을 대상으로, 애자일 조직의 이해를 기반으로, 스크럼 방법론을 구체적으로 체득함으로써, 전사 차원 애자일 과제를 도출해 낼 수 있다'라는 교육 목적을 품은 LS 팀장 애자일 리더십 과정을 기획하게 된다. 이미 작년부터 LS는 외부 전문컨설팅 회사와 협업해 전사 차원에서 몇 개의 실제 애자일 팀을 꾸려 MVP(Minimum Viable Product: 최소기능제품)의 사업 모델을 검토해 보는 단계까지 진행했고 그 속에서 얻은 성과와 성찰을 공유하는 자리Agile Demo Day도 가졌다. 또한 고객 중심의 새로운 사업 모델 혁신의 방법으로 스크럼을 기반으로 진행됐기 때문에 애자일 리더십 핵심내용 또한 스크럼 방법론 이해와 체득으로 선정하게 됐다. ... 중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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