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검색어
  • 1. 직원경험
  • 2. 하나은행
  • 3. ob 맥주
  • 4. ob
  • 5. 팀즈
  • 6. 조직문화는 필요 없고
  • 7. 조직문화는 필요
  • 8. OKR
  • 9. 근간인력
  • 10. 조직성과
2021 HR의 미래
​ 2021년이 시작됐다.
특집
HR Insight에서 엄선한 특집 기사를 확인해 보세요.

2021 HR의 미래

2021년이 시작됐다. 올해는 시작부터 기대감보다는 긴장감이 커진 분위기이다.  전문가들은 2021년이 극심한 경기침체는 벗어나겠지만 불안정한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코로나 여파 속 대내외 건전성 악화&

2021년 01월호

경영자가 원하는 HR의 모습

<그림 1>은 이론을 바탕으로 만든 프레임은 아니다. 다만 HR에서 오래 근무한 경험으로 경영자가 바라는 HR의 모습을 그림으로 표현했다.  지속가능 경영을 하려면 첫 번째로 HR은 패러다임 변화를

2021년 01월호


백진기 한독 대표이사

지금 이 시대가 바라는 HR전문가의 모습은?

2020년 1월 기업들은 안 될 사업은 버리고, 성장 가능한 사업에 과감한 투자를 할 것이라는 계획을 발표했다. 또한 2~3단계의 직급 축소, 호칭 파괴로 소통과 민첩한 조직, 일하는 방식의 조직혁신

2021년 01월호


홍석환 홍석환 HR전략 컨설팅 대표

디지털 시대의 HR 변화와 필수 역량

2020년 우리는 갑자기 회사에 출근하지 않고 일하는 것이 일상이 됐고, 세계 각국의 사람들과 화상회의도 쉽게 진행하게 됐다. 심지어 제주도나 해외로 주거지를 옮기거나, 호캉스를 보내며 근무를 하기도 한다

2021년 01월호

HR 15년차, 마켓에서 러브콜 받는 비법

보상담당자인데, 내 퇴직연금은 내버려 둔다고? TA(Talent Acquisition) 스페셜리스트가 시장에서 스카우트 당하기 힘든 이유는?  L&D매니저가 정작 내 역량개발을 할 틈이 없다? 이렇듯 '제 코가 석자'인 

2021년 01월호


정혜련 하이어베스트 대표

당신 지금 성장하고 있습니까

HR은 기업의 미션을 업무의 중심에 두고 일해야 한다. 구성원과 조직이 성과를 만들어 내도록 성장을 도와서 기업이 존재하는 이유를 올바르게, 제대로, 영향력 있게 만드는 일이다. 사람에 대한 애정을&n

2021년 01월호


최윤희 비상교육 HR전략 CORE 실장

HR 리더 19인에게 질문하다 -2 HR 역량 편

HR 평균 경력 20년이 훌쩍 넘는 각 기업 HR리더들은 앞으로 더욱 강화될 HR 역량을 무엇이라고 볼까.   

2021년 01월호

HR 리더 19인에게 질문하다 -1 HR 트렌드 편

HR Insight는 새해를 맞이해 각 기업의 HR을 이끌고 있는 리더들에게 HR 트렌드와 역량 개발에 대해 물었다. 

2021년 01월호

2020 우리가 집중한 HR

올해만큼 다사다난多事多難이라는 말이 어울릴 때가 있었을까. 올 초 시작된 코로나19는 각 기업의 일하는 방식과 문화에 변화를 가져왔고, 조직 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속도를 높였다. 또한 이러한 환경 변화에

2020년 12월호

빨라진 HR 시계, 2020 HR 트렌드 정리

2020년 세계적인 코로나19로 인한 팬데믹은 첫째, 강제적으로 리모트워크와 재택근무를 일상화 했고, 이를 가능케 하는 협업 시스템, 화상회의, 문서 관리 시스템, 통-번역 시스템, 챗봇 등이 일하는 방식과 

2020년 12월호


송한상 딜로이트컨설팅 상무

2020 HRD 주요 이슈와 향후 전망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던 팬데믹은 2020년 HRD에 많은 이슈를 던져주었다. 예년과 마찬가지로 집합교육 중심으로 교육체계를 수립하고 운영을 준비해왔던 모든 교육들은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일시정지 되어버렸다. 갑작스러운&n

2020년 12월호


이진구 한국기술교육대학교 교수

2020년 우리가 집중한 조직문화와 리더십

2020년만큼 조직문화와 리더십에 있어 급격한 변화의 요구를 수용해야 했던 해가 있었을까. 올해는 코로나로 인해 불가피한 언택트 업무 상황과 예측하기 어려운 사업 환경 및 목표 달성여부에 대한 리더 

2020년 12월호


장은지 이머징 리더십 인터벤션즈 대표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