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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 데이터 분석으로 비즈니스가 직면한 문제 해결
인사 분야는 그동안 직감과 경험의 영역이었다.
HR 데이터 분석으로 비즈니스가 직면한 문제 해결
제호 : 2020년 01월호, 등록 : 2019-12-24 14:13:29



인사 분야는 그동안 직감과 경험의 영역이었다. 승진, 보상, 채용, 인력이동 등 HR의 전 영역에 걸쳐 연륜이 있는 선배들이 가지고 있는 과거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의사결정이 이루어졌다. 하지만 소수의 과거 경험을 넘어 다양한 각도의 수천, 수만 개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의사결정을 할 수 있으면 더 효과적이지 않을까. 이 질문의 답은 구글을 비롯한 HR 애널리틱스를 활용한 성공 사례들이 소개되면서 빅 데이터에 기반을 둔 HR 애널리틱스에 대한 관심이 전 세계적으로 뜨겁다는 점에서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이코미스트 인텔리전스 유닛의 2018년 보고서에 따르면 기업의 82%가 HR에서 빅 데이터 사용을 시작하거나 늘릴 계획이라고 했으며, 딜로이트의 2017년 보고서에서는 이미 67%의 기업에서 HR 분석을 전담하는 팀이 있다고 조사됐다.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하듯 myHRfuture.com에서 61개국의 인사담당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 결과에 따르면 2019년에 인사담당자들이 새롭게 배우거나 개발해야 하는 지식으로 피플 애널리틱스가 28%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또한, AI, 머신러닝 등을 정착한 채용, 보상, 기업문화, 리더십 관련 HR 애널리틱스 업체들만 해도 1,400개 넘게 생겨났으며, 앞으로 이 시장은 더 커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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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진기 리박스 컨설팅 인사전략 사업본부 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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