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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 맞춤화된 교육으로 구성원 기술 격차 해결
뉴노멀 시대, 언택트 시대, 재택근무 확산 코로나19로 촉발된 이러한 현상은 더 이상 단순한 유행어가 아닌,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해야 하는 운명적인 과제를 인정하고 고민하는 개인과 기업의 큰 변곡점이 됐다.
IBM, 맞춤화된 교육으로 구성원 기술 격차 해결
제호 : 2020년 10월호, 등록 : 2020-09-25 10:3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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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노멀 시대, 언택트 시대, 재택근무 확산

코로나19로 촉발된 이러한 현상은 더 이상 단순한 유행어가 아닌,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해야 하는 운명적인 과제를 인정하고 고민하는 개인과 기업의 큰 변곡점이 됐다. 하지만 여전히 위기로 인한 혼란과 불확실성이 높아지고 있음 또한 부인할 수 없는 현실이다. 이전에도 4차 산업혁명과 함께 많은 기업들이 디지털 혁신을 검토 혹은 실행하며 변화의 물결을 주도해 왔으나, 전례 없는 팬데믹 상황으로 그 속도는 훨씬 가속화되고 있고, 모든 산업 및 기업은 유례없는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다.

올 초, 새로운 IBM 수장으로, 전 세계를 이끌어 갈 CEO로 선임된 아드빈드 크리슈나Arvind Krishna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와 AI를 "디지털 혁신을 주도하는 두 가지 중요한 요인"으로 꼽으며, "모든 기업이 AI 기업이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새로운 기술 플랫폼이 기업의 미래를 결정하게 될 것이라는 전망인 것이다. 새로운 시장의 기회로 얼마나 빠르게 전환할 수 있는지, 기업이 고객에게 얼마나 양질의 서비스를 빠르게 제공하는지, 그리고 오늘날 우리가 직면한 이 위기에 얼마나 빨리 대응할 수 있고, 나아가 이러한 상황에서도 얼마나 많이 비즈니스를 확장할 수 있는지에 대한 해답은 바로 디지털 혁신을 얼마나 성공적으로 이끌어내느냐에 따라 달라질 것이다.

IBM CHRO인 다이앤 거슨Diane Gherson은 IBM 기업 가치 연구소IBM Institute of Business Value의 발표를 인용해 향후 3년 동안 전 세계 1억 2천만 명의 근로자가 인공지능과 자동화 등으로 인해 재교육Re-training을 받아야 할 수도 있다고 언급했다. 조직을 과거와는 다른 스킬로 무장하는 것이, 기업의 생존을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이며, 그 전환점을 어떻게 성공적으로 만들어 내느냐가 핵심인 것이다. 기업의 혁신과 더불어 인력 재편을 고민할 때, 스킬이 중심이 되어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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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희 한국 IBM 인사부 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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