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4인, HR을 말하다_ 유준희 조직문화공작소 대표
올해 조직문화 부분에서는 어떤 변화가 두드러졌습니까. 2019년 한해의 조직문화 관점의 가장 큰 변화의 흐름이라고 한다면 그것은 "일하는 방식의 혁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전문가 4인, HR을 말하다_ 유준희 조직문화공작소 대표
제호 : 2019년 12월호, 등록 : 2019-11-25 14:41:50






올해 조직문화 부분에서는 어떤 변화가 두드러졌습니까.
2019년 한해의 조직문화 관점의 가장 큰 변화의 흐름이라고 한다면 그것은 "일하는 방식의 혁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동안 조직문화 측면의 노력들이 소통 활성화와 같은 정서적 관점이나 구성원의 마인드셋 관점에서의 가치함양 관점에 머물렀다고 한다면 특히 올해에는 많은 기업들이 실질적인 일하는 방식과 환경을 전환하고자 하는 노력이 많았습니다.
피상적인 것들부터 보면 9개월간의 긴 계도기간을 거쳐서 지난 4월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된 주 52시간 근무제는 그동안 부분적으로 시도돼 왔던 탄력근무제나 선택근무제, 재량근무제 등과 같은 유연근무를 위한 제도들이 각 조직의 특성에 맞게 빠르게 정착돼 온 한해였다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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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혜 HR Insigh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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