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52시간 시대의 생산성 관리
작년 7월 1일자로 300인 이상 기업에서는 주 52시간제가 시행됐다.
주 52시간 시대의 생산성 관리
제호 : 2019년 11월호, 등록 : 2019-10-25 18:00:18





작년 7월 1일자로 300인 이상 기업에서는 주 52시간제가 시행됐다. 시작 전부터 여러 우려가 있었지만 결과적으로는 불필요한 업무를 줄이면서 업무 효율화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하지만 줄어든 시간만큼의 생산성이나 임금 등 해결하지 못한 숙제가 여전히 남아있다. 그동안 300인 이상 기업들의 변화를 지켜보던 300인 미만 기업들의 움직임이 분주해졌다. 특히나 선발대 기업들은 규모나 제도적인 면에서 상대적으로 우위를 가지고 있었던 만큼 해당 기업들의 사례가 당장 우리기업에 적용 가능한 방안이 될지 가늠이 어렵기도 하다. 이처럼 근로시간을 단축한 기업도, 이를 앞두고 있는 기업도 고민이 쌓이기는 마찬가지다. 이번호에서는 주 52시간 근무제에 대한 기업들의 근무시간 운영과 생산성 관리 방안을 담았다.

● 특집 1 … 라이트사이징과 조직문화 개선으로 52시간 포비아 극복 … 22
● 특집 2 … 근로시간 단축에 따른 임금관리, 직무성과급제로의 전환 … 26
● 특집 3 … 동국제약 _ 업무 영역별 주 52시간제 운영 방안 … 30
● 특집 4 … 후성그룹 _ 계열사별 특징에 따라 주 52시간제 적용하기 … 33
● 특집 5 … 넥센타이어 _ 데이터 분석을 통한 근로시간 단축 해결안 … 36
● 특집 6 … KDB생명 _ 자율과 책임을 강조한 주 52시간 실행 … 40
● 특집 7 … 워크 다이어트, HR이 가장 줄여야 할 업무는 무엇? … 43
HR Insigh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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